Saturday, March 19, 2011

2AM_죽어도 못보내

2AM
죽어도 못보내


어려도 아픈 건 똑같아 세상을 잘 모른다고 아픈걸 모르진 않아
괜찮아 질 거라고 왜 거짓말을 해 이렇게 아픈 가슴이 어떻게 쉽게 낫겠어
너 없이 어떻게 살겠어 그래서 난

(*)
죽어도 못 보내 내가 어떻게 널 보내 가려거든 떠나려거든 내 가슴 고쳐내
아프지 않게 나 살아갈 수 라도 있게 안 된다면 어차피 못살 거
죽어도 못 보내

아무리 니가 날 밀쳐도 끝까지 붙잡을 거야 어디도 가지 못하게
정말 갈 거라면 거짓말을 해 내일 다시 만나자고 웃으면서 보자고
헤어지잔 말은 농담이라고 아니면 난

back to (*)
그 많은 시간을 함께 겪었는데
이제와 어떻게 혼자 살란 거야 그렇겐 못해 난 못해

죽어도 못 보내~
정말로 못 보내 내가 어떻게 널 보내 가려거든 떠나려거든 내 가슴 고쳐내
아프지 않게 나 살아갈 수 라도 있게 안 된다면 어차피 못살 거
죽어도 못 보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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